[PS3] 플레이스테이션 3 구입...
취미/게임
2008/07/01 21:12
몇주간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플레이스테이션 3'를 질렀다.
타 콘솔기종과는 달리 가격대가 높고, 신공정이 나온다는 소리도 있었고, 신공정엔 '플레이스테이션 2'의 하위 호환이 된다는 루머들이 돌아서 구입을 망설였었다.
그런데 요참에 알아보니 가격도 이정도면 무리는 되지만 적절한거 같기도 하고, TV도 FULL HD TV로 바꾼김에 눈 딱감고 질러버렸다.
이런저런 이유로 구입을 망설이다가는 있는돈 엄한데 다 써버릴판이라...
돈이 있을때 사자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국전으로 뛰어가서 질러버렸다.
한마디로 그분이 오신거다...OTL
그로인해 나의 통장은 잔고 0이라는 숫자를 가지게 되었다.
일단 구입한곳은 국전이고 현금 박치기로 샀다.
구입할때 거기서 요즘 새로나온 메탈기어 솔리드 패키지라고 하면서 '플레이스테이션 3 '하가네' 버전을 적극 추천했었다.
위 이미지가 하가네 버전이다.
전체적으로 아주 찐한 회색비슷한 국방색에 무광택이다.
사실 내 게임 취향이 잠입액션과 별로 친하지 않고 한글화도 되질 않아 아무리 유명한 게임이지만 나에겐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 매탈기어 솔리드 한정판따위는 나에겐 먼나라 이야기인것이다.
그래서 그냥 원래 계획대로 클리어 블랙으로 구입을 했다.
두둥!! 이것이 플레이스테이션 3 다!
무게게가 꽤 나가서 전철타고 들고오느라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집으로 가져와서 마치 아가씨 속옷 벗기듯 긴장을 빨면서 조심조심 개봉을 했다.
박스를 열면 외부에서 오는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계란판 비스무리한것에 본체가 싸여져있다... 그리고 왼쪽에 케이블들과 기본 컨트롤러가 옹기종기 쑤셔 넣어져있다.
훌렁 벗겨놓은 모습이다.
본체가 반짝반짝 하는것이 광택이 줄줄줄 흐른다.
하지만, 너무 고광택이라서 열고 사진찍자마자 먼지가 내려앉기 시작했다. ㅡ"ㅡ
그리고 그 먼지를 손으로 털어냈더니...지문이 바로 찍혔다.
극세사 천을 하나 구입해야 할듯하다.
겉보기엔 굉장히 멋진데 반해 관리하기가 조금 힘들것 같다.
기본 내용물로는 콤포짓 케이블, USB케이블, 6축 기본 패드, 전원선, 메뉴얼로 이루어져있다.
예전에 플레이스테이션 3 발표할때 언급된 구시대의 유물은 진동이 아니라 바로 이 콤포짓 케이블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처음에 사서 국전을 나서서 지하철 입구로 들어가려는 순간에 기본 케이블이 콤포짓 케이블이란걸 생각해내서 다시 되돌아가서 국전 3층에서 hdmi케이블 3미터짜리 9000원인가에 들고왔다.
그리고 아래는 추가로 구입한 물품들이다.
위 제품은 '듀얼쇼크 3' 라고 불리우는 진동가능 컨트롤러 기본 패드와 마찬가지로 블루투스 무선에 육축 컨트롤을 지원한다.
메탈기어 솔리드 프리미엄 한정판 플레이스테이션 3 하가네 버전에서는 기본패드가 빠지고 이 '듀얼쇼크 3' 가 들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게임기 본체만사서는 의미가 없기에 같이 '아머드코어 4 포앤서'를 같이 구입했다.
과거 '플레이스테이션 2' 를 살때에도 '아머드 코어 3'를 샀었다.. -_-;;
집에와서 잠깐 돌려봤는데. 그래픽이 아주 쩔어주셨다.
물론 '플레이 스테이션2'에 비해서 말이다. ^^;
사실 요즘 최신의 PC게임과는 그래픽면에서 플레이스테이션3가 더 좋다고 말할순 없다.
성능부터가 차이가 나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50인치 이상의 Full HD TV 에서하는 게임과 게임 패드... 그리고 그 콘솔로만 나오는 대박게임들로인해 컴퓨터와 콘솔은 엄연히 다르다고 할수 있다.
예전 '플레이스테이션 2'가 차지하고있던 자리를 '플레이스테이션 3'가 차지했다.
그로인해 '플레이스테이션 2'는 잠시 내방으로 들어와 봉인되어있다.
제법 '플레이스테이션 3'는 주변환경에 잘 동화되는 모습이다....
그리고 컨트롤러가 무선이라 선이 너저분하지도 않다....
52인치 풀HD TV에 연결한 모습.... 아쉽게도 아머드코어가 720p 해상도밖에 지원하지 못해서 1080p의 진정한 그래픽을 볼순 없었다....
타 콘솔기종과는 달리 가격대가 높고, 신공정이 나온다는 소리도 있었고, 신공정엔 '플레이스테이션 2'의 하위 호환이 된다는 루머들이 돌아서 구입을 망설였었다.
그런데 요참에 알아보니 가격도 이정도면 무리는 되지만 적절한거 같기도 하고, TV도 FULL HD TV로 바꾼김에 눈 딱감고 질러버렸다.
이런저런 이유로 구입을 망설이다가는 있는돈 엄한데 다 써버릴판이라...
돈이 있을때 사자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국전으로 뛰어가서 질러버렸다.
한마디로 그분이 오신거다...OTL
그로인해 나의 통장은 잔고 0이라는 숫자를 가지게 되었다.
일단 구입한곳은 국전이고 현금 박치기로 샀다.
구입할때 거기서 요즘 새로나온 메탈기어 솔리드 패키지라고 하면서 '플레이스테이션 3 '하가네' 버전을 적극 추천했었다.
위 이미지가 하가네 버전이다.
전체적으로 아주 찐한 회색비슷한 국방색에 무광택이다.
사실 내 게임 취향이 잠입액션과 별로 친하지 않고 한글화도 되질 않아 아무리 유명한 게임이지만 나에겐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 매탈기어 솔리드 한정판따위는 나에겐 먼나라 이야기인것이다.
그래서 그냥 원래 계획대로 클리어 블랙으로 구입을 했다.
두둥!! 이것이 플레이스테이션 3 다!
무게게가 꽤 나가서 전철타고 들고오느라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집으로 가져와서 마치 아가씨 속옷 벗기듯 긴장을 빨면서 조심조심 개봉을 했다.
박스를 열면 외부에서 오는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계란판 비스무리한것에 본체가 싸여져있다... 그리고 왼쪽에 케이블들과 기본 컨트롤러가 옹기종기 쑤셔 넣어져있다.
훌렁 벗겨놓은 모습이다.
본체가 반짝반짝 하는것이 광택이 줄줄줄 흐른다.
하지만, 너무 고광택이라서 열고 사진찍자마자 먼지가 내려앉기 시작했다. ㅡ"ㅡ
그리고 그 먼지를 손으로 털어냈더니...지문이 바로 찍혔다.
극세사 천을 하나 구입해야 할듯하다.
겉보기엔 굉장히 멋진데 반해 관리하기가 조금 힘들것 같다.
기본 내용물로는 콤포짓 케이블, USB케이블, 6축 기본 패드, 전원선, 메뉴얼로 이루어져있다.
예전에 플레이스테이션 3 발표할때 언급된 구시대의 유물은 진동이 아니라 바로 이 콤포짓 케이블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처음에 사서 국전을 나서서 지하철 입구로 들어가려는 순간에 기본 케이블이 콤포짓 케이블이란걸 생각해내서 다시 되돌아가서 국전 3층에서 hdmi케이블 3미터짜리 9000원인가에 들고왔다.
그리고 아래는 추가로 구입한 물품들이다.
위 제품은 '듀얼쇼크 3' 라고 불리우는 진동가능 컨트롤러 기본 패드와 마찬가지로 블루투스 무선에 육축 컨트롤을 지원한다.
메탈기어 솔리드 프리미엄 한정판 플레이스테이션 3 하가네 버전에서는 기본패드가 빠지고 이 '듀얼쇼크 3' 가 들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게임기 본체만사서는 의미가 없기에 같이 '아머드코어 4 포앤서'를 같이 구입했다.
과거 '플레이스테이션 2' 를 살때에도 '아머드 코어 3'를 샀었다.. -_-;;
집에와서 잠깐 돌려봤는데. 그래픽이 아주 쩔어주셨다.
물론 '플레이 스테이션2'에 비해서 말이다. ^^;
사실 요즘 최신의 PC게임과는 그래픽면에서 플레이스테이션3가 더 좋다고 말할순 없다.
성능부터가 차이가 나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50인치 이상의 Full HD TV 에서하는 게임과 게임 패드... 그리고 그 콘솔로만 나오는 대박게임들로인해 컴퓨터와 콘솔은 엄연히 다르다고 할수 있다.
예전 '플레이스테이션 2'가 차지하고있던 자리를 '플레이스테이션 3'가 차지했다.
그로인해 '플레이스테이션 2'는 잠시 내방으로 들어와 봉인되어있다.
제법 '플레이스테이션 3'는 주변환경에 잘 동화되는 모습이다....
그리고 컨트롤러가 무선이라 선이 너저분하지도 않다....
52인치 풀HD TV에 연결한 모습.... 아쉽게도 아머드코어가 720p 해상도밖에 지원하지 못해서 1080p의 진정한 그래픽을 볼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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