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구 보수에 우파였군....
잡담
2008/06/26 00:34
난... 철없을적엔 미국이 아주 나쁜 국가이고...
우리의 통일을 방해한 놈들이라고 알고있었어...
그런데 철이 좀 들고.. 머리가 여물어 지기 시작하니까...
조금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생각이 되더라고...
내가 미국이 나쁜나라라고 인식하게된 계기가 아마도 국민학교다닐때였을거야.
그당시(가물가물한 기억으로는 아마도 4학년 전후일거야...) 좌파 교사 몇몇들에게서 북한보다 미국이 더 나쁜놈들이고 그놈들때문에 우리나라가 전쟁이 일어났고 그로인해 남북이 갈라졌고 한민족이 두개로 쪼개졌고.. 그리고 가장 통일이 안되게 방해하는 나라가 미국이라고 교육받았거든...
난 어린마음에 선생님이 그러니까 아.. 그런가보다 했었고.. 그렇게 믿었었지...
가끔... 친구들과 북한보다 미국이 더 나쁜놈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싸우기도 했었었어...
지금생각해보니 완전 세뇌되었다고 할까...
선생님의 말은 100% 진실이며... 선생님이 팥으로 메주를 만든다고 하면..
'아 그런가 보다.. ' 라며 믿을 나이였으니까....
알고보면... 북한이 6.25일에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남침해서 전쟁을 일으켰고,
우리나라가 공산주의가 되지 않기위해 파병도 하고 전쟁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와준 나라가 미국이었었는데 말이지...
뭐 그냥 꽁짜로 도와주진 않았지만.. 그로인해 이만큼 우리나라가 발전한건 사실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수구 꼴통 보수에 우파에 거... 뭐냐.. 알바? 뭐 이런거라서 미국을 옹호하는건 아냐... 다만 사실을 말한것 뿐이라고...
음... 사실이 아닌가? 정말 6.25전쟁은 미국때문에 일어난거야?
아무튼... 지금 이 촛불 집회니 뭐니.. 쇠고기 광우병이니 뭐니 하면서 인터넷에 젊은층이 대부분 좌파성향을 띄게된게 내가 세뇌되었던 것처럼
그당시 그런 선생님들에게 알게 모르게 세뇌가 된것들이 슬슬 약빨이 올라올시기라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나만 억세게 운이 없어서 특이한 선생님들을 만난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전교조라는 곳이 북한의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단체라고 생각해보면...
북한이 좀 무섭단 생각이 들어....
그들이 좀 친북에... 좌측 성향이 강하다 라는건 공공연한 사실 이잖아..
아니야? 아니라면 하는수 없지만.. 그래도 난 그렇게 생각해...;;
사실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아무튼 그렇다 한번 가정해보고.....
전교조 교사들이 친북좌파 성향으로 내가 받은 세뇌교육과 같이 아이들을 차츰 알게모르게 세뇌시켜놓고...
자연스레 그들이 성장하게 되면... 우리나라는 북한이 원하는데로 반미주의가 판을치고.... 나중에 이것이 심해지면 주한 미군 철수로 이끌어갈수도 있겠고...
그럼 북한의 시나리오 대로 그들의 숙원인 주한미군철수가 현실로 다가오는것이지....
그러면 제 2의 6.25가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해....
북한은 주한미군만 없으면 우리나라쯤은 한번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실제로 북한은 계속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고 있잖아...
너무 심한 비약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
또 과대망상쯤으로 치부할수도 있지만...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도 생각하는데 말이지.
음.. 그리고 나는 우리나라가 미국과같은 세계 최강대국은 못되더라도.. 적어도 다른 나라에 무시못할만큼의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
지금도 우리나라가 약하니까 미국에게 끌려다니는거잖어....
맨날 촛불만 들고 무슨 자신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투사가된냥.. 5.18을 거들먹거리면서 삽질 하는거 보고있자면...
더이상 이런 굴욕협상이 일어나지 않게 우리 나라의 힘을 키우기위해 그 시간에 좀더 이 나라와 자신을 위해 에너지를 쏟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위를 하더라도 평화시위를 하고 법질서를 지키면서 현실적인 대안을 내어놓으면 얼마나 좋아....
꼭 폭력이들어가야만 정부가 들어준다고 생각하는거야?
내생각엔 어차피 돌아가는 형국이 미국이 100발자국 후퇴해서 20개월 미만만 수출하기로하고 내장이든 뭐든 위험한 물질 뺀다고 하더라도... 이런 촛불시위는 계속 할거같어...
어차피 촛불시위를 하는사람들은 단지 현재 정권이 맘에 안들뿐인거 같은데?
결국 소고기 협상이니 광우병은 다만 핑계일뿐이라고 생각해...
뭐 암튼 위에 씌여진 이런 저런 생각을 지인들에게 말했더니.. 내가 수구 보수라는군...
내가 수구 보수면... 당신들은 친북좌파인가?
왜 편을 나누려고만 하는지 원....
아참.. 그리고 이번 대선 투표율이 62.9%던가? 그리고 이명박의 표는 48.7%...
따라서 전국민중에서 이명박을 뽑은건 62.9% 에서 48.7%라고 해서 약 30%만이 지지해서 대통령된게 대통령이냐고 떠들고 다니던 사람이 많던데...
도데체 이런 계산법은 뭐야??
투표을 안한 37.1%는 무조껀 이명박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소리인가?
그들의 여론 선동은... 나름 '대단하다' 라고 할수밖에 없는걸...
그나저나 이글에도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군...
수구꼴통이니... 알바니 이러면서 말이지..;;;
그런데... 제발 그런알바좀 소개시켜주면 안데겠니? 내가 요즘 돈이좀 궁하거든...
우리의 통일을 방해한 놈들이라고 알고있었어...
그런데 철이 좀 들고.. 머리가 여물어 지기 시작하니까...
조금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생각이 되더라고...
내가 미국이 나쁜나라라고 인식하게된 계기가 아마도 국민학교다닐때였을거야.
그당시(가물가물한 기억으로는 아마도 4학년 전후일거야...) 좌파 교사 몇몇들에게서 북한보다 미국이 더 나쁜놈들이고 그놈들때문에 우리나라가 전쟁이 일어났고 그로인해 남북이 갈라졌고 한민족이 두개로 쪼개졌고.. 그리고 가장 통일이 안되게 방해하는 나라가 미국이라고 교육받았거든...
난 어린마음에 선생님이 그러니까 아.. 그런가보다 했었고.. 그렇게 믿었었지...
가끔... 친구들과 북한보다 미국이 더 나쁜놈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싸우기도 했었었어...
지금생각해보니 완전 세뇌되었다고 할까...
선생님의 말은 100% 진실이며... 선생님이 팥으로 메주를 만든다고 하면..
'아 그런가 보다.. ' 라며 믿을 나이였으니까....
알고보면... 북한이 6.25일에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남침해서 전쟁을 일으켰고,
우리나라가 공산주의가 되지 않기위해 파병도 하고 전쟁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와준 나라가 미국이었었는데 말이지...
뭐 그냥 꽁짜로 도와주진 않았지만.. 그로인해 이만큼 우리나라가 발전한건 사실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수구 꼴통 보수에 우파에 거... 뭐냐.. 알바? 뭐 이런거라서 미국을 옹호하는건 아냐... 다만 사실을 말한것 뿐이라고...
음... 사실이 아닌가? 정말 6.25전쟁은 미국때문에 일어난거야?
아무튼... 지금 이 촛불 집회니 뭐니.. 쇠고기 광우병이니 뭐니 하면서 인터넷에 젊은층이 대부분 좌파성향을 띄게된게 내가 세뇌되었던 것처럼
그당시 그런 선생님들에게 알게 모르게 세뇌가 된것들이 슬슬 약빨이 올라올시기라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나만 억세게 운이 없어서 특이한 선생님들을 만난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전교조라는 곳이 북한의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단체라고 생각해보면...
북한이 좀 무섭단 생각이 들어....
그들이 좀 친북에... 좌측 성향이 강하다 라는건 공공연한 사실 이잖아..
아니야? 아니라면 하는수 없지만.. 그래도 난 그렇게 생각해...;;
사실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아무튼 그렇다 한번 가정해보고.....
전교조 교사들이 친북좌파 성향으로 내가 받은 세뇌교육과 같이 아이들을 차츰 알게모르게 세뇌시켜놓고...
자연스레 그들이 성장하게 되면... 우리나라는 북한이 원하는데로 반미주의가 판을치고.... 나중에 이것이 심해지면 주한 미군 철수로 이끌어갈수도 있겠고...
그럼 북한의 시나리오 대로 그들의 숙원인 주한미군철수가 현실로 다가오는것이지....
그러면 제 2의 6.25가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해....
북한은 주한미군만 없으면 우리나라쯤은 한번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실제로 북한은 계속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고 있잖아...
너무 심한 비약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
또 과대망상쯤으로 치부할수도 있지만...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도 생각하는데 말이지.
음.. 그리고 나는 우리나라가 미국과같은 세계 최강대국은 못되더라도.. 적어도 다른 나라에 무시못할만큼의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
지금도 우리나라가 약하니까 미국에게 끌려다니는거잖어....
맨날 촛불만 들고 무슨 자신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투사가된냥.. 5.18을 거들먹거리면서 삽질 하는거 보고있자면...
더이상 이런 굴욕협상이 일어나지 않게 우리 나라의 힘을 키우기위해 그 시간에 좀더 이 나라와 자신을 위해 에너지를 쏟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위를 하더라도 평화시위를 하고 법질서를 지키면서 현실적인 대안을 내어놓으면 얼마나 좋아....
꼭 폭력이들어가야만 정부가 들어준다고 생각하는거야?
내생각엔 어차피 돌아가는 형국이 미국이 100발자국 후퇴해서 20개월 미만만 수출하기로하고 내장이든 뭐든 위험한 물질 뺀다고 하더라도... 이런 촛불시위는 계속 할거같어...
어차피 촛불시위를 하는사람들은 단지 현재 정권이 맘에 안들뿐인거 같은데?
결국 소고기 협상이니 광우병은 다만 핑계일뿐이라고 생각해...
뭐 암튼 위에 씌여진 이런 저런 생각을 지인들에게 말했더니.. 내가 수구 보수라는군...
내가 수구 보수면... 당신들은 친북좌파인가?
왜 편을 나누려고만 하는지 원....
아참.. 그리고 이번 대선 투표율이 62.9%던가? 그리고 이명박의 표는 48.7%...
따라서 전국민중에서 이명박을 뽑은건 62.9% 에서 48.7%라고 해서 약 30%만이 지지해서 대통령된게 대통령이냐고 떠들고 다니던 사람이 많던데...
도데체 이런 계산법은 뭐야??
투표을 안한 37.1%는 무조껀 이명박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소리인가?
그들의 여론 선동은... 나름 '대단하다' 라고 할수밖에 없는걸...
그나저나 이글에도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군...
수구꼴통이니... 알바니 이러면서 말이지..;;;
그런데... 제발 그런알바좀 소개시켜주면 안데겠니? 내가 요즘 돈이좀 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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