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랙 더 비기닝
취미/영화 | 드라마
2009/05/10 22:55
오늘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무작정 거리로 뛰쳐 나갔다.
그리고 걸어가는 도중 요즘 필이 꽃힌 스타트랙 더 비기닝을 보기로 급결정...
지인들에게 문자나 전화를 해보았지만, 요즘 내 핸드폰이 고장이 나서 그런지 문자가 송신되거나 전화 발신이 잘 안되는듯 하다.
어쨋든 이런저런 생각하며 털래 털래 걷다 보니 어느새 영화관앞... (참고로 전철역으로 5정거장정도)
영화관 입구를 바라보며 혼자 영화관 가서 영화보기 스킬을 시전하였다.
난생 처음 해보는 경험에 가슴이 설레이며 심장이 콩닥 콩닥 뛰었었더랬다.
'일단 표를 사는거야... 침착해... 영화관 문을 열고 들어가서 점원에게 표 한장만 달라고 하면 되는거야! 아냐아냐... 일단 한장사서 혼자 들어가서 보면 좀 그러니까 역시 누구랑 같이 온것처럼 2장을 달라고 해야겠지?!'
이런 생각들을 하며 과감히 극장의 문을 열어 재끼고 들어가서 상영시간을 확인... 약 1시간 이상이 남아있는 시간... 재빨리 후다닥 영화관 문을 벗어난후 심각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아직은 혼자서 영화관 가서 영화보기 스킬을 습득하지 못한거 같아! 어떻게 하지.. 그래도 보고 싶은데....'
이러면서 마음의 갈등을 하는찰나 눈앞에 보이는 피시방...
'그래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는거야! 그럼 점원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거 아니야..ㅋㅋㅋ'
이러며 피시방으로 고고싱!
거기서 한시간정도 시간을 죽이고 표를 예매하려는데...
좌석 선택 화면에서 나같은 사람이 더 있었는지... 좌석 하나짜리 예매가 좀 많이 보이더랬다.
용기를 가지고 피시방에서 결제를 했다.
그리고 상영 30분정도 전에 피시방에서 나와 무인발권기에서 표를 발급 받았다!
다행이도 "한장입니다" 따위의 음성메시지는 나오질 않아서 안심! >_< (앞으로 자주 애용해주겠어!)
그렇게 티켓팅을 하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커플이 내 옆에 않더니... 아주 닭살짓...
'ㅅㅂㅅㅂ 이거뚜리 장난하나 이것들 혹시 나 혼자 영화보러 온거 눈치 챈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어 마치 누군가 기다리는 듯 핸드폰 시계를 계속 쳐다보며 작은 소리로
"아놔 이거 왜이렇게 안와.."
이랬더랬다...
여튼 누군가 기다리는 척 스킬을 열심히 시전하며 앉아있는게 좀 지루해서 잠시 밖에 바람을 쐬러 나갔다. (결코 옆에 닭살커플들이 꼴보기 싫어서 나간게 아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어쨋든 그렇게 시간을 죽이다 상영관으로 가려는데 팝콘이 급 땡겼다.
이건... 인터넷으로 미리 사두지도 못하는데... 이러며.. 잠시 망설였다.
그러나... 영화관에서 팝콘을 안먹는다는것은 마치 고무줄없는 빤스마냥 하전하기에 용기를 내어 팝콘 사는곳에 줄을 섰다!
역시 팝콘도 1인분(?)만 사보는것은 처음이기에.. 떨리는 목소리로...
"팝콘세트 A 주세요"
했다...이제 혼자서 영화관와서 영화보기 스킬에 연계스킬로 혼자서 팝콘 1인분(?) 사는 스킬까지 마스터 했다! 스스로가 참 대견해졌다고 생각한다...후후후
다행이도 점원은 눈치 없이 "세트 A는 음료수 하나인데 괜찮겠어요?"
라고 물어보진 않았다...^^
기쁜 마음으로 팝콘과 음료수를 받아들고 3층으로 올라갔다...
이제 세번째 관문인 표 한장 내고 통과하기 스킬을 시전할 차례였다.
내가 먼저 들어가는 척 하며... 아무도 없는 뒤쪽을 향해 빨리 오라고 한번 해주고 들어가려는 멋진 계획이 있었지만... 오늘따라 이상하게도 극장에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표를 내야 하는데 표를 바지 주머니에 넣고 한손엔 팝콘과 서점에서 산 책
그리고 또 한손엔 음료수를 쥐고 있었다.

이거 대략 난감해 지는 상황.... 어렵사리 팝콘 음료수 책봉지를 한손으로 옮기고 영화표를 꺼내고... 그와중에 팝콘은 쏟아지고... 아.. 젠장...
피같은 팝콘이 쏟아지니... 눈물이 그렁그렁...
아무튼 오늘 난생처음 혼자영화보기 스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
이제부터 본론인 영화내용으로 들어가겠다.
스타트랙은 예전에 아주 쌍팔년도쯔음(실제론 더 이전)에 TV시리즈로 시작된 SF 드라마이다.
그당시 스타트랙은 특수효과도 별로였고 액션도 많이 없었다. 있는 액션마저 약간 뭔가 허전했으니... 어쨋든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히트되었던 외화는 아니었던걸로 기억된다.
필자도 지금 기억나는 거라곤 엔터프라이즈 호에서 행성으로 순간이동되는것만 기억이 어슴프레 날뿐...현재 다시 보려고 각종 사이트를 기웃거리고 있는데 자료를 찾기가 힘들다.
스타트랙 더 비기닝은 TV시리즈 내용의 이전 스토리를 다루고있다고 한다.
처음에 이전 이야기라고 해서 아래 대머리 선장(피카드 함장)의 이전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 대머리 선장이 나오는 시리즈가 나중에 제작된 TV시리즈라고 한다..ㅋㅋ 아마도 이것의 이전스토리가 스타트랙 더 비기닝 일듯 하다.. - _-a 멍미 저 촌스럼은...
어쨋든 영화 내용은 대체로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몇몇 개념없는 리뷰어들이 스타워즈보다 못하니 스타워즈 배꼈다느니 하는데...
참고로 말하자면.. 스타트랙이 스타워즈보다 먼저 나왔었다... - _-a
스토리는 이 영화의 주인공인 '제임스 커크'의 아버지가 부함장으로 있는 엔터프라이즈호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처음엔 난 그냥 다른 영화 광고인줄 알았다.. 다른 영화 예고하다가 급작스럽게 전투가 벌어지길래... 어?어? 중간서부터 틀어준거 아냐? 막 이러고있었다..
아무튼 그렇게 엔터프라이즈호가 정체불명의 함선에게 공격을 당하고... 주인공의 아버지는 800명정도를 탈출시키기 위해 혼자 컨트롤 하다 사망... 그와중에 커크가 태어나게 된다.
엔터프라이즈 호... 잘빠졌다.. 그러나.. 전혀 전투적인 이미지는 아니다... ㅎㅎ
적어도 갈락티카정도는 되어줘야 쌈좀 하겠구나 이러지..ㅎㅎ
둔탁한게 튼튼해 보이지 않나?
식상한 스토리지만 어릴적에 주인공이 방황하고...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너무 어렸을적부터 너무 극단적으로 방황을 한다..)
꼬마때부터 이러고 있다... - _-;
어찌어찌해서 주인공은 우연히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으로 입대 이리저리 우여곡절끝에 엔터프라이즈호 탑승.. 거기서 커크와는 다르게 매사를 이성적으로만 행동하는 불칸족 '스팍' 을 만나게되고 물과 기름이 서로 섞일 수 없듯 서로간의 의견이 안맞아서 충돌하다가 화해.. 그리고 악당을 무찌르러 의기투합... 그리고 악당을 쓰러뜨린다는 내용이다... 너무 간략하게 스토리를 설명한듯 하다... 궁금하면 영화 봐라...
언제나 그렇듯 악당은 너무 자비심이 깊어서 스스로 자멸한다...확실하게 선의 씨앗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 나중에 나의 악행을 지켜보아라 하며 너그럽게 살려주고... 너무 무르다 악당의 자각이 없는거다!
폼만 잡지말고 확실하게 하라고...
스토리는 엉성한듯 하면서도 나름 짜임세 있다. 원래 시간여행이란 개념이 들어가게 되면 뒤죽박죽 많이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나름 간단하게 스토리가 연결된다.
CG나 특수효과는 최근 나오는 영화에 비하면 약간 미흡한점은 있었다.
조금 어설퍼 보이는듯한 전투 CG.. 사실 위 이미지보다 멋진 장면도 많지만... 공식 사이트에서 퍼올수 있는 이미지가 없는지라... 완전 개허접 CG만 공식 사이트에 올려두고...
하지만... 사운드쪽은 완전 대 만족했다, 어차피 영화관이라 저음 빵빵하고 소리 완전 크니 그렇게 들리겠지만...^^a 그래도 음향이 나름 우주라는곳을 잘 표현한듯 하다.
다만 레이져 총소리점 어케 바꿨으면 한다는.... 스타워즈 레이저음이 그립다...
영화를 보고난 후 아쉬운게 필자가 애니나 영화의 우주 전함들끼리의 전투씬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함대함 전투가 많지 않았다는것이다. 크게 비중있는 씬도 아니었고...
가장 역동감있는 화면을 보여준건 함대함 전투가 아니라 악당이 행성에 구멍뚫는거 맨몸으로 저지하러 우주에서부터 스카이 다이빙해서 들어가는 장면이었다. 우주에서부터 스카이 다이빙이라니.... ㅎㅎㅎ
어쨌든 스타워즈 더 비기닝은 이런류의 SF영화중 명작은 아니더라도 수작은 되는 영화인듯 하다. 굳이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에 4개정도..^^
다음 보고 싶은 영화는 터미네이터 4인데 이것도 혼자 보게 될지 두렵다...
그리고 걸어가는 도중 요즘 필이 꽃힌 스타트랙 더 비기닝을 보기로 급결정...
지인들에게 문자나 전화를 해보았지만, 요즘 내 핸드폰이 고장이 나서 그런지 문자가 송신되거나 전화 발신이 잘 안되는듯 하다.
어쨋든 이런저런 생각하며 털래 털래 걷다 보니 어느새 영화관앞... (참고로 전철역으로 5정거장정도)
영화관 입구를 바라보며 혼자 영화관 가서 영화보기 스킬을 시전하였다.
난생 처음 해보는 경험에 가슴이 설레이며 심장이 콩닥 콩닥 뛰었었더랬다.
'일단 표를 사는거야... 침착해... 영화관 문을 열고 들어가서 점원에게 표 한장만 달라고 하면 되는거야! 아냐아냐... 일단 한장사서 혼자 들어가서 보면 좀 그러니까 역시 누구랑 같이 온것처럼 2장을 달라고 해야겠지?!'
이런 생각들을 하며 과감히 극장의 문을 열어 재끼고 들어가서 상영시간을 확인... 약 1시간 이상이 남아있는 시간... 재빨리 후다닥 영화관 문을 벗어난후 심각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아직은 혼자서 영화관 가서 영화보기 스킬을 습득하지 못한거 같아! 어떻게 하지.. 그래도 보고 싶은데....'
이러면서 마음의 갈등을 하는찰나 눈앞에 보이는 피시방...
'그래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는거야! 그럼 점원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거 아니야..ㅋㅋㅋ'
이러며 피시방으로 고고싱!
거기서 한시간정도 시간을 죽이고 표를 예매하려는데...
좌석 선택 화면에서 나같은 사람이 더 있었는지... 좌석 하나짜리 예매가 좀 많이 보이더랬다.
용기를 가지고 피시방에서 결제를 했다.
그리고 상영 30분정도 전에 피시방에서 나와 무인발권기에서 표를 발급 받았다!
다행이도 "한장입니다" 따위의 음성메시지는 나오질 않아서 안심! >_< (앞으로 자주 애용해주겠어!)
그렇게 티켓팅을 하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커플이 내 옆에 않더니... 아주 닭살짓...
'ㅅㅂㅅㅂ 이거뚜리 장난하나 이것들 혹시 나 혼자 영화보러 온거 눈치 챈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어 마치 누군가 기다리는 듯 핸드폰 시계를 계속 쳐다보며 작은 소리로
"아놔 이거 왜이렇게 안와.."
이랬더랬다...
어쨋든 그렇게 시간을 죽이다 상영관으로 가려는데 팝콘이 급 땡겼다.
이건... 인터넷으로 미리 사두지도 못하는데... 이러며.. 잠시 망설였다.
그러나... 영화관에서 팝콘을 안먹는다는것은 마치 고무줄없는 빤스마냥 하전하기에 용기를 내어 팝콘 사는곳에 줄을 섰다!
역시 팝콘도 1인분(?)만 사보는것은 처음이기에.. 떨리는 목소리로...
"팝콘세트 A 주세요"
했다...이제 혼자서 영화관와서 영화보기 스킬에 연계스킬로 혼자서 팝콘 1인분(?) 사는 스킬까지 마스터 했다! 스스로가 참 대견해졌다고 생각한다...후후후
다행이도 점원은 눈치 없이 "세트 A는 음료수 하나인데 괜찮겠어요?"
라고 물어보진 않았다...^^
기쁜 마음으로 팝콘과 음료수를 받아들고 3층으로 올라갔다...
이제 세번째 관문인 표 한장 내고 통과하기 스킬을 시전할 차례였다.
내가 먼저 들어가는 척 하며... 아무도 없는 뒤쪽을 향해 빨리 오라고 한번 해주고 들어가려는 멋진 계획이 있었지만... 오늘따라 이상하게도 극장에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표를 내야 하는데 표를 바지 주머니에 넣고 한손엔 팝콘과 서점에서 산 책
그리고 또 한손엔 음료수를 쥐고 있었다.
이거 대략 난감해 지는 상황.... 어렵사리 팝콘 음료수 책봉지를 한손으로 옮기고 영화표를 꺼내고... 그와중에 팝콘은 쏟아지고... 아.. 젠장...
피같은 팝콘이 쏟아지니... 눈물이 그렁그렁...
아무튼 오늘 난생처음 혼자영화보기 스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
이제부터 본론인 영화내용으로 들어가겠다.
스타트랙은 예전에 아주 쌍팔년도쯔음(실제론 더 이전)에 TV시리즈로 시작된 SF 드라마이다.
그당시 스타트랙은 특수효과도 별로였고 액션도 많이 없었다. 있는 액션마저 약간 뭔가 허전했으니... 어쨋든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히트되었던 외화는 아니었던걸로 기억된다.
필자도 지금 기억나는 거라곤 엔터프라이즈 호에서 행성으로 순간이동되는것만 기억이 어슴프레 날뿐...현재 다시 보려고 각종 사이트를 기웃거리고 있는데 자료를 찾기가 힘들다.
스타트랙 더 비기닝은 TV시리즈 내용의 이전 스토리를 다루고있다고 한다.
처음에 이전 이야기라고 해서 아래 대머리 선장(피카드 함장)의 이전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 대머리 선장이 나오는 시리즈가 나중에 제작된 TV시리즈라고 한다..ㅋㅋ 아마도 이것의 이전스토리가 스타트랙 더 비기닝 일듯 하다.. - _-a 멍미 저 촌스럼은...
어쨋든 영화 내용은 대체로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몇몇 개념없는 리뷰어들이 스타워즈보다 못하니 스타워즈 배꼈다느니 하는데...
참고로 말하자면.. 스타트랙이 스타워즈보다 먼저 나왔었다... - _-a
스토리는 이 영화의 주인공인 '제임스 커크'의 아버지가 부함장으로 있는 엔터프라이즈호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처음엔 난 그냥 다른 영화 광고인줄 알았다.. 다른 영화 예고하다가 급작스럽게 전투가 벌어지길래... 어?어? 중간서부터 틀어준거 아냐? 막 이러고있었다..
아무튼 그렇게 엔터프라이즈호가 정체불명의 함선에게 공격을 당하고... 주인공의 아버지는 800명정도를 탈출시키기 위해 혼자 컨트롤 하다 사망... 그와중에 커크가 태어나게 된다.
엔터프라이즈 호... 잘빠졌다.. 그러나.. 전혀 전투적인 이미지는 아니다... ㅎㅎ
적어도 갈락티카정도는 되어줘야 쌈좀 하겠구나 이러지..ㅎㅎ
둔탁한게 튼튼해 보이지 않나?
식상한 스토리지만 어릴적에 주인공이 방황하고...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너무 어렸을적부터 너무 극단적으로 방황을 한다..)
꼬마때부터 이러고 있다... - _-;
어찌어찌해서 주인공은 우연히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으로 입대 이리저리 우여곡절끝에 엔터프라이즈호 탑승.. 거기서 커크와는 다르게 매사를 이성적으로만 행동하는 불칸족 '스팍' 을 만나게되고 물과 기름이 서로 섞일 수 없듯 서로간의 의견이 안맞아서 충돌하다가 화해.. 그리고 악당을 무찌르러 의기투합... 그리고 악당을 쓰러뜨린다는 내용이다... 너무 간략하게 스토리를 설명한듯 하다... 궁금하면 영화 봐라...
언제나 그렇듯 악당은 너무 자비심이 깊어서 스스로 자멸한다...확실하게 선의 씨앗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 나중에 나의 악행을 지켜보아라 하며 너그럽게 살려주고... 너무 무르다 악당의 자각이 없는거다!
폼만 잡지말고 확실하게 하라고...
스토리는 엉성한듯 하면서도 나름 짜임세 있다. 원래 시간여행이란 개념이 들어가게 되면 뒤죽박죽 많이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나름 간단하게 스토리가 연결된다.
CG나 특수효과는 최근 나오는 영화에 비하면 약간 미흡한점은 있었다.
조금 어설퍼 보이는듯한 전투 CG.. 사실 위 이미지보다 멋진 장면도 많지만... 공식 사이트에서 퍼올수 있는 이미지가 없는지라... 완전 개허접 CG만 공식 사이트에 올려두고...
하지만... 사운드쪽은 완전 대 만족했다, 어차피 영화관이라 저음 빵빵하고 소리 완전 크니 그렇게 들리겠지만...^^a 그래도 음향이 나름 우주라는곳을 잘 표현한듯 하다.
다만 레이져 총소리점 어케 바꿨으면 한다는.... 스타워즈 레이저음이 그립다...
영화를 보고난 후 아쉬운게 필자가 애니나 영화의 우주 전함들끼리의 전투씬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함대함 전투가 많지 않았다는것이다. 크게 비중있는 씬도 아니었고...
가장 역동감있는 화면을 보여준건 함대함 전투가 아니라 악당이 행성에 구멍뚫는거 맨몸으로 저지하러 우주에서부터 스카이 다이빙해서 들어가는 장면이었다. 우주에서부터 스카이 다이빙이라니.... ㅎㅎㅎ
어쨌든 스타워즈 더 비기닝은 이런류의 SF영화중 명작은 아니더라도 수작은 되는 영화인듯 하다. 굳이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에 4개정도..^^
다음 보고 싶은 영화는 터미네이터 4인데 이것도 혼자 보게 될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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