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 ZEUS7000 240HX(P) Natural 구입
컴퓨터/하드웨어
2009/05/02 00:55
예전에 샀었던 20인치 LCD에서 24인치 LCD모니터로 바꿨다.
예전 20인치도 좋긴 좋았지만(이전 모니터 구입기...), 모니터 왼쪽 위에 구석의 번인 현상으로 인해 교체를 결정했다. PDP에서만 번인현상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었는데 LCD에도 번인 현상이 있을줄은 몰랐다.
모니터를 구입할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것은 아마도 패널일 것이다.
패널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다. 요즘 많이 나오는 패널의 계열은 대략 세가지정도인데 싼가격의 대중적인 TN패널과 가격이 TN보다 많이 비싼 IPS나 VA계열같은 광시약각 패널이 있다.
이전에 쓰던 모니터의 패널은 IPS계열이었다. 각계열별로 각각 세분화된 패널로도 나누어진다. (Ex: TN, TN2, IPS, S-IPS, VA, PVA, MVA, S-PVA등..)
필자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각 계열별 패널의 장단점에 관해 간략히 기술해보겠다.
TN 계열
TN패널의 장점으로는 역시 싼가격이다. 아마도 LCD의 대중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패널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싼가격과 더불어 높은 응답속도, 그동안 게이머들에게 불만이었던 LCD의 응답속도로 인한 잔상문제를 어느정도 해소해 주었던 패널이다.
그러나... 시야각이 저질이라는 엄청난 단점으로 인해 모니터의 크기가 커지면,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한 화면에서 같은 색이지만 모니터의 상단과 하단부분의 색이 틀리게 보일정도로 시야각이 협소하다것이다. 누워서 동영상을 본다거나 그래픽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피해야할 패널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정면에서 똑바로 모니터를 볼때에는 별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기에 수많은 모니터 업체들이 이 패널을 쓰고 있다. 심지어는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 제품에도 TN패널이 사용되고있다. IPS 계열
IPS계열중 S-IPS는 현존하는 가장 성능이 좋은 패널 계열이라고 한다. 다만 TN보다 낮은 응답속도와 색감이 단점. 하지만 잔상이 눈에 확 들어올만큼 심하지는 않다.
그리고 암부 표현이 조금 부족하다는 평이 많은데, 색감이나 이런 감성적인 부분은 전부 개인적인 취향이기 때문에 좋다 안좋다 말하기가 좀 그렇다.
그리고 가격이 비싸고 불량화소나 빛샘현상이 많다고 한다. VA 계열
VA계열도 여러가지 제품이 있지만, 삼성에서 나온 S-PVA가 좋다고 한다.
IPS보다 응답속도는 조금 떨어지나 암부표현이라던가 색감이 더 뛰어나다고 한다.
IPS와 마찬가지로 시야각은 좋으나 IPS보다 아주 미세하게나마 시야각이 좁다.
TN패널처럼 색이 완전 반전되는것이 아닌 백화현상 이라고 아래쪽에서 볼경우 약간 색이 약간 빠지는듯 하게 보인다. 물론 이렇게 보일정도로 기울여서 보는 사람은 없어서 문제되지는 않는다.
모니터를 지르기전에 고민을 많이했었다.
일단 패널은 IPS와 VA계열둘중에서 하나로 고르기로 했다. 누워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빈도가 높기에 시야각은 필수다!
그리고 PS3연결을 위해 HDMI연결이 가능한 제품을 찾았고, 16:9 종횡비 지원되는 제품을 찾았었다. 처음엔 IPS계열의 오리온정보통신 TopSync OR2407W제품을 눈에 두고 있었지만, HDMI와 16:9의 고정종횡비를 지원하지 않았다 그리고 세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모니터는 아무리 찾아봐도 비티씨정보통신 ZEUS7000 240HX(P) Natural 밖에 없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
이제 제품에 대한 아주 간단한 제품설명과 사용기를 적어보겠다.
비티씨정보통신 ZEUS7000 240HX(P) Natural 24인치 모니터.
외부 디자인은 대기업 제품 못지 않은(아니... 대기업 보다 훨씬 좋은) 뽀대를 보여준다. 게다가 디자인만 좋고 기능은 안좋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전혀 그렇지도 않은 다기능 모니터이다.
일단 받은 제품은 불량화소가 전혀 없었고, 빛샘현상은 정확하게 무엇이 빛샘인지는 모르겠지만 위쪽 구석에 아주 약간의 빛이 세어나오는 현상이 있는듯 했다. 대체로 양품이 걸린듯 하다.
일단 이제품은 24인치로 삼성의 광시야각 패널인 S-PVA패널을 쓰고 있다.
그리고 색재현율이 102%인데, 인터넷에서 여러 정보를 보면 LCD모니터의 102%색재현율은 왜곡이 있기에 72%정도가 좋다고들 한다.
그리고 Full HDTV를 볼수있는 LG 6세대 최신 수십칩이 내장되어 있다,
그러나 화질은 일반 Full HDTV와 비교를 하면, 안좋은 편이다. 노이즈도 보이고 가끔 화면에 금이 가서 아래위가 따로 움직이기도한다. 이때는 다시 DVI입력으로 갔다가 TV로 오면 사라진다.
아마도 펌웨어가 좀 불안정한듯 하다. 그냥 모니터의 부가 기능으로 HDTV를 볼수 있다 라는 선에서 만족해야지 HDTV를 보기위해 이제품을 선택하는것은 크게 잘못 생각하고 구입하는것이다.
HDTV화면이다. 위 사진으로 봤을경우 깔끔하게 HD화질같지만, 실제로 화면을 가까이서 보면 약간의 노이즈가 보인다 멀리서 보면 보이지도 않는다.
해상도는 WUXGA급인 1920 × 1200이고, 이로인해 1920 × 1080의 1:1매칭의 Full HD가 가능하다.
외부입력 지원은
이렇게 다양한 입력이 지원된다. 그리고 사운드의 광출력이 되서 HDMI로 입력받은 사운드를 외부 기기로 광출력으로 뽑아줄 수 도 있다.(별 의미없는 기능이긴 하다..^^a)
현재 필자는 이모니터에 PC, PS3, PS2, TV 안테나를 연결한 상태이다.
여러가지 외부기기들을 연결해둔 모습이다. 조금 복잡하다. 스탠드 뒤편에 선을 정리해주는 구조물이 있기에 선정리는 의외로 잘되는편이다.
HDMI연결에 HDCP(고대역폭 디지털 컨텐츠 보호기술)지원이라 PS3 연결도 아주 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플레이스테이션 3연결모습이다. 화면은 킬존2 데모화면인데, 16:9종횡비를 지원해서 아래위로 까만색 레터박스가 쳐저서 나온다.(위 사진은 설정을 안해둬서 16:10 비율로 나오고있다.)
그리고 PIP기능도 있는데 모니터로 사용하면서 HDTV를 본다거나 PS2를 하면서 PC로 공략집을 본다거나 할수 있다. 다만 HDMI 연결중에 DVI가 안된다것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PIP기능을 적용한 사진이다. 하단 우측에 HDTV가 부화면으로 나오는것이 보인다.
그리고 좀 개선되었으면 하는것중에 하나가 부화면이 4:3화면이 아니라 16:9 화면으로도 보여줄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듯 하다.
그리고 PIP기능에서 HDTV에 금이가는 현상은 있었다.(조금더 심해진 느낌...)
그리고 스탠드는 틸트,피봇,스위블,엘리베이션이 지원되어서 자유롭게 모니터를 움직일수 있었다.
아쉽다면 자동 피봇이 되지 않는것? 너무 많은것을 바란것일까?^^
이 피봇기능을 과연 활용할지는 모르겠다. 돌리기도 귀찮고, 매번 그래픽 설정에서 화면 돌려줘야하니...
뭐 어쨋든 피봇기능을 이용하면 블로그가 한화면에 다 들어온다.
색감은 개인적으로 이전에 쓰던 IPS와의 색감차는 크게 구분은 안되는듯 하나 암부표현이 약간 VA계열이 뛰어난것 같았다.
또한 응답속도는 역시 IPS보다 느렸다.
이전 모니터에선 느낄수 없었던 잔상이 PC게임할때 조금 느껴지는 정도이다.
시야각은 광시야각답게 좋았다.
옆에서 본 시야각... 아주 양호했다.위쪽에서 내려다 본 모습 역시 왜곡없이 잘보였다.아래서 올려다본 모습 카메라가 흔들려서 저렇게 보이는것이지, 사진과같이 흐려지진 않는다.
약 1주일정도 써본결과... 응답속도를 제외한다면 모든면에서 내맘에 쏙 든 모니터이다.
응답속도도 못볼만큼 거슬리는것은 아니고 이전 모니터보다 좋지 않다는것이다.
크게 나에겐 필요없는 HDTV 기능으로 인해 여타 24인치 제품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이지만, 나에겐 큰 만족을 주는 모니터이다. 특히 PS3연결이 가능하고, 16:9 종횡비가 지원되는점은 최고인듯 하다. HDTV기능이 빠진 제품이 단종된게 정말 많이 안타깝다.
예전 20인치도 좋긴 좋았지만(이전 모니터 구입기...), 모니터 왼쪽 위에 구석의 번인 현상으로 인해 교체를 결정했다. PDP에서만 번인현상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었는데 LCD에도 번인 현상이 있을줄은 몰랐다.
모니터를 구입할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것은 아마도 패널일 것이다.
패널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다. 요즘 많이 나오는 패널의 계열은 대략 세가지정도인데 싼가격의 대중적인 TN패널과 가격이 TN보다 많이 비싼 IPS나 VA계열같은 광시약각 패널이 있다.
이전에 쓰던 모니터의 패널은 IPS계열이었다. 각계열별로 각각 세분화된 패널로도 나누어진다. (Ex: TN, TN2, IPS, S-IPS, VA, PVA, MVA, S-PVA등..)
필자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각 계열별 패널의 장단점에 관해 간략히 기술해보겠다.
TN패널의 장점으로는 역시 싼가격이다. 아마도 LCD의 대중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패널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싼가격과 더불어 높은 응답속도, 그동안 게이머들에게 불만이었던 LCD의 응답속도로 인한 잔상문제를 어느정도 해소해 주었던 패널이다.
그러나... 시야각이 저질이라는 엄청난 단점으로 인해 모니터의 크기가 커지면,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한 화면에서 같은 색이지만 모니터의 상단과 하단부분의 색이 틀리게 보일정도로 시야각이 협소하다것이다. 누워서 동영상을 본다거나 그래픽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피해야할 패널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정면에서 똑바로 모니터를 볼때에는 별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기에 수많은 모니터 업체들이 이 패널을 쓰고 있다. 심지어는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 제품에도 TN패널이 사용되고있다.
IPS계열중 S-IPS는 현존하는 가장 성능이 좋은 패널 계열이라고 한다. 다만 TN보다 낮은 응답속도와 색감이 단점. 하지만 잔상이 눈에 확 들어올만큼 심하지는 않다.
그리고 암부 표현이 조금 부족하다는 평이 많은데, 색감이나 이런 감성적인 부분은 전부 개인적인 취향이기 때문에 좋다 안좋다 말하기가 좀 그렇다.
그리고 가격이 비싸고 불량화소나 빛샘현상이 많다고 한다.
VA계열도 여러가지 제품이 있지만, 삼성에서 나온 S-PVA가 좋다고 한다.
IPS보다 응답속도는 조금 떨어지나 암부표현이라던가 색감이 더 뛰어나다고 한다.
IPS와 마찬가지로 시야각은 좋으나 IPS보다 아주 미세하게나마 시야각이 좁다.
TN패널처럼 색이 완전 반전되는것이 아닌 백화현상 이라고 아래쪽에서 볼경우 약간 색이 약간 빠지는듯 하게 보인다. 물론 이렇게 보일정도로 기울여서 보는 사람은 없어서 문제되지는 않는다.
모니터를 지르기전에 고민을 많이했었다.
일단 패널은 IPS와 VA계열둘중에서 하나로 고르기로 했다. 누워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빈도가 높기에 시야각은 필수다!
그리고 PS3연결을 위해 HDMI연결이 가능한 제품을 찾았고, 16:9 종횡비 지원되는 제품을 찾았었다. 처음엔 IPS계열의 오리온정보통신 TopSync OR2407W제품을 눈에 두고 있었지만, HDMI와 16:9의 고정종횡비를 지원하지 않았다 그리고 세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모니터는 아무리 찾아봐도 비티씨정보통신 ZEUS7000 240HX(P) Natural 밖에 없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
이제 제품에 대한 아주 간단한 제품설명과 사용기를 적어보겠다.
비티씨정보통신 ZEUS7000 240HX(P) Natural 24인치 모니터.
외부 디자인은 대기업 제품 못지 않은(아니... 대기업 보다 훨씬 좋은) 뽀대를 보여준다. 게다가 디자인만 좋고 기능은 안좋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전혀 그렇지도 않은 다기능 모니터이다.
일단 받은 제품은 불량화소가 전혀 없었고, 빛샘현상은 정확하게 무엇이 빛샘인지는 모르겠지만 위쪽 구석에 아주 약간의 빛이 세어나오는 현상이 있는듯 했다. 대체로 양품이 걸린듯 하다.
일단 이제품은 24인치로 삼성의 광시야각 패널인 S-PVA패널을 쓰고 있다.
그리고 색재현율이 102%인데, 인터넷에서 여러 정보를 보면 LCD모니터의 102%색재현율은 왜곡이 있기에 72%정도가 좋다고들 한다.
그리고 Full HDTV를 볼수있는 LG 6세대 최신 수십칩이 내장되어 있다,
그러나 화질은 일반 Full HDTV와 비교를 하면, 안좋은 편이다. 노이즈도 보이고 가끔 화면에 금이 가서 아래위가 따로 움직이기도한다. 이때는 다시 DVI입력으로 갔다가 TV로 오면 사라진다.
아마도 펌웨어가 좀 불안정한듯 하다. 그냥 모니터의 부가 기능으로 HDTV를 볼수 있다 라는 선에서 만족해야지 HDTV를 보기위해 이제품을 선택하는것은 크게 잘못 생각하고 구입하는것이다.
HDTV화면이다. 위 사진으로 봤을경우 깔끔하게 HD화질같지만, 실제로 화면을 가까이서 보면 약간의 노이즈가 보인다 멀리서 보면 보이지도 않는다.
해상도는 WUXGA급인 1920 × 1200이고, 이로인해 1920 × 1080의 1:1매칭의 Full HD가 가능하다.
외부입력 지원은
이렇게 다양한 입력이 지원된다. 그리고 사운드의 광출력이 되서 HDMI로 입력받은 사운드를 외부 기기로 광출력으로 뽑아줄 수 도 있다.(별 의미없는 기능이긴 하다..^^a)
현재 필자는 이모니터에 PC, PS3, PS2, TV 안테나를 연결한 상태이다.
여러가지 외부기기들을 연결해둔 모습이다. 조금 복잡하다. 스탠드 뒤편에 선을 정리해주는 구조물이 있기에 선정리는 의외로 잘되는편이다.
HDMI연결에 HDCP(고대역폭 디지털 컨텐츠 보호기술)지원이라 PS3 연결도 아주 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플레이스테이션 3연결모습이다. 화면은 킬존2 데모화면인데, 16:9종횡비를 지원해서 아래위로 까만색 레터박스가 쳐저서 나온다.(위 사진은 설정을 안해둬서 16:10 비율로 나오고있다.)
그리고 PIP기능도 있는데 모니터로 사용하면서 HDTV를 본다거나 PS2를 하면서 PC로 공략집을 본다거나 할수 있다. 다만 HDMI 연결중에 DVI가 안된다것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PIP기능을 적용한 사진이다. 하단 우측에 HDTV가 부화면으로 나오는것이 보인다.
그리고 좀 개선되었으면 하는것중에 하나가 부화면이 4:3화면이 아니라 16:9 화면으로도 보여줄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듯 하다.
그리고 PIP기능에서 HDTV에 금이가는 현상은 있었다.(조금더 심해진 느낌...)
그리고 스탠드는 틸트,피봇,스위블,엘리베이션이 지원되어서 자유롭게 모니터를 움직일수 있었다.
아쉽다면 자동 피봇이 되지 않는것? 너무 많은것을 바란것일까?^^
이 피봇기능을 과연 활용할지는 모르겠다. 돌리기도 귀찮고, 매번 그래픽 설정에서 화면 돌려줘야하니...
뭐 어쨋든 피봇기능을 이용하면 블로그가 한화면에 다 들어온다.
색감은 개인적으로 이전에 쓰던 IPS와의 색감차는 크게 구분은 안되는듯 하나 암부표현이 약간 VA계열이 뛰어난것 같았다.
또한 응답속도는 역시 IPS보다 느렸다.
이전 모니터에선 느낄수 없었던 잔상이 PC게임할때 조금 느껴지는 정도이다.
시야각은 광시야각답게 좋았다.
옆에서 본 시야각... 아주 양호했다.위쪽에서 내려다 본 모습 역시 왜곡없이 잘보였다.아래서 올려다본 모습 카메라가 흔들려서 저렇게 보이는것이지, 사진과같이 흐려지진 않는다.
약 1주일정도 써본결과... 응답속도를 제외한다면 모든면에서 내맘에 쏙 든 모니터이다.
응답속도도 못볼만큼 거슬리는것은 아니고 이전 모니터보다 좋지 않다는것이다.
크게 나에겐 필요없는 HDTV 기능으로 인해 여타 24인치 제품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이지만, 나에겐 큰 만족을 주는 모니터이다. 특히 PS3연결이 가능하고, 16:9 종횡비가 지원되는점은 최고인듯 하다. HDTV기능이 빠진 제품이 단종된게 정말 많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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