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튜닝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은 아니다..^^ 그냥 텍스트 큐브를 업데이트 한다거나, 내게 필요한 새로 나온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정도이다.
작업 중에 조금 어려웠던 것은 플러그인을 나에게 맞도록 살짝 수정 하는 작업...
내가 PHP를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기에 그냥 맨땅에 헤딩하듯이 소스 코드를 분석하고 수정을 하였다.
나름 만족할 만큼의 성과가 나왔다.
뭐 이런저런 작업을 하는 김에 겸사겸사 스킨의 스타일도 조금 바꾸어 봤다.
사실 스킨도 다른것으로 교체 하려고 했으나...이번 스킨 이후로 마음에 드는 스킨을 볼 수 없어서 계속 쓰려고 한다.
사실 내가 설치형 블로그를 쓰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설치형 블로그의 특권인 자신만의 스킨을 만들어서 쓰는것인데...예전에 스킨을 통짜로 혼자서 만들어보겠다가 몇주동안 블로그 꼴을 이상하게 만든후로 스킨제작에 좌절한적이 있었다...
그 사건때문에 짧게 글을 쓴적이 있다...>> 결국...스킨변경...
현재 외형적으로 가장 크게 변한점은 전체적으로 폰트가 바뀌었다는 점이다.
기본 폰트를 해당 폰트가 설치되지 않은 시스템에서도 볼수 있도록 웹폰트로 설정해두었다.
사실 웹폰트를 여지껏 쓰지 않았던 가장 큰이유는 웹폰트를 쓰면 쓰면 글자의 겉 모양은 귀엽거나 이쁘게 보일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글을 읽을때 가독성이 떨어진다는것이다.
그러나 현재 내 블로그에 적용된 폰트는 여타 웹폰트와는 다르게 가독성과 미려한 모양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폰트는 우연히 블로그질하다가 어떤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필이 꽃혀서 바꾼것이다. 현재 내 블로그에 적용된 폰트가 우리 새봄체라는 폰트인데 이게 유료 폰트라서 1년단위로 라이센스를 받아서 써야한다. 필은 꽃혔는데 유료 폰트라 살까말까 이틀정도 고민하다가 눈 딱감고 질렀다.... 역시 돈이 좀 들어가니 예전 돋음체보다는 훨씬 가독성이 높아진것 같고, 장문의 글을 보더라도 눈이 훨씬 편하다.
크기도 8pt에서 무한대로 늘어난다.
그리고 글을 보면 중간에 이미지로된 이모티콘이 들어간것이 보이는데 그것을 편하게 삽입시켜주는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 적용된 이모티콘
플러그인 구하는곳...
그런데 이 플러그인이 텍스트 큐브용이 아니라 테터툴즈용이라 텍스트 큐브에서도 적용이 되게끔 수정을 해주었고, 처음 쓸때는 플러그인이 글자와 이모티콘의 위치가 조금 맞지 않아 이모티콘을 넣으면 이모티콘이 들어간 글의 라인이 위래위로 벌어졌는데, 플러그인을 조금 수정해서 글자의 위치와 이모티콘의 위치를 맞추어 주어서 해결했다. 처음에 잘 안되서 포기할까 하다가 뜻밖에 곳에서 힌트를 얻어서 위치를 맞출수 있었다.
이 플러그인을 더 수정을 하고 싶은곳이 있는데 플러그인이 IMG 태그에서 ALT 값을 적절하게 넣어주는 부분을 수정하고 싶다... 계정에 올라가 있는 이모티콘의 이미지 파일명으로 나오게 수정해놨지만, 이게 2바이트 문자를 인식을 못하는듯 하다. 일단 임시 방편으로 숫자로 바꾸어 놓았다.
전에 포스팅했던 내용이지만 미디어 오브젝트를 간편하게 자동으로 생성해서 넣어주는 플러그인을 TC용으로 수정한것도 있다.. Embed Tag Auto Insert 플러그인 TC용으로 수정
그리고 눈에 띄진 않지만 중요한 튜닝은 텍스트 큐브를 업데이트 했다는것이다. 전에는 1.7.6 버전을 썼는데, 현재는 1.7.7 BETA 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원래 BETA버전은 잘 쓰즤 않는데 1.7.6 버전에서 껄끄러운 버그 하나가 날 괴롭혀서 아직 정식버전은 아니지만 버그를 수정했다기에 바로 업그레이드 했다.
예전에 IE 브라우저에서는 배경음악을 전부 다운받아야 웹페이지가 보이는 현상이 있었는데... 원인을 찾아보니 MP3를 티스토리에서 끌어다 쓰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났었다.
그래서 블로그 글을 하나하나 보면서 티스토리에서 끌어다 쓴 자료가 있으면 전부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작업을 했다. 이게 정말 생 노가다였다...
여튼 그렇게 자잘한것들 하나 하나 튜닝을 해 놓으니 남들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더 블로그가 보기 좋아진것같아서 스스로 만족 하고 있다. 후후후
작업 중에 조금 어려웠던 것은 플러그인을 나에게 맞도록 살짝 수정 하는 작업...
내가 PHP를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기에 그냥 맨땅에 헤딩하듯이 소스 코드를 분석하고 수정을 하였다.
나름 만족할 만큼의 성과가 나왔다.
뭐 이런저런 작업을 하는 김에 겸사겸사 스킨의 스타일도 조금 바꾸어 봤다.
사실 스킨도 다른것으로 교체 하려고 했으나...이번 스킨 이후로 마음에 드는 스킨을 볼 수 없어서 계속 쓰려고 한다.
사실 내가 설치형 블로그를 쓰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설치형 블로그의 특권인 자신만의 스킨을 만들어서 쓰는것인데...예전에 스킨을 통짜로 혼자서 만들어보겠다가 몇주동안 블로그 꼴을 이상하게 만든후로 스킨제작에 좌절한적이 있었다...
그 사건때문에 짧게 글을 쓴적이 있다...>> 결국...스킨변경...
현재 외형적으로 가장 크게 변한점은 전체적으로 폰트가 바뀌었다는 점이다.
기본 폰트를 해당 폰트가 설치되지 않은 시스템에서도 볼수 있도록 웹폰트로 설정해두었다.
사실 웹폰트를 여지껏 쓰지 않았던 가장 큰이유는 웹폰트를 쓰면 쓰면 글자의 겉 모양은 귀엽거나 이쁘게 보일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글을 읽을때 가독성이 떨어진다는것이다.
그러나 현재 내 블로그에 적용된 폰트는 여타 웹폰트와는 다르게 가독성과 미려한 모양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폰트는 우연히 블로그질하다가 어떤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필이 꽃혀서 바꾼것이다. 현재 내 블로그에 적용된 폰트가 우리 새봄체라는 폰트인데 이게 유료 폰트라서 1년단위로 라이센스를 받아서 써야한다. 필은 꽃혔는데 유료 폰트라 살까말까 이틀정도 고민하다가 눈 딱감고 질렀다.... 역시 돈이 좀 들어가니 예전 돋음체보다는 훨씬 가독성이 높아진것 같고, 장문의 글을 보더라도 눈이 훨씬 편하다.
크기도 8pt에서 무한대로 늘어난다.
가(8)나(9)다(10)라(12)마(14)바(18)사(24)
과거 돋음체와 현재 폰트의 비교를 위해 아래 이미지를 하나 보여주겠다.사실 처음 적용시키고 볼때는 폰트가 예전보다 더 보기 힘든것 같아서 괜히 돈을 버린게 아닌지 걱정했지만, 눈에 익숙해진후에 파이어 폭스에서 내 블로그를 보니 돋음체보다 훨씬 보기도 좋고 글을 읽기도 편해졌다는것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글을 보면 중간에 이미지로된 이모티콘이 들어간것이 보이는데 그것을 편하게 삽입시켜주는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플러그인 구하는곳...
그런데 이 플러그인이 텍스트 큐브용이 아니라 테터툴즈용이라 텍스트 큐브에서도 적용이 되게끔 수정을 해주었고, 처음 쓸때는 플러그인이 글자와 이모티콘의 위치가 조금 맞지 않아 이모티콘을 넣으면 이모티콘이 들어간 글의 라인이 위래위로 벌어졌는데, 플러그인을 조금 수정해서 글자의 위치와 이모티콘의 위치를 맞추어 주어서 해결했다. 처음에 잘 안되서 포기할까 하다가 뜻밖에 곳에서 힌트를 얻어서 위치를 맞출수 있었다.
이 플러그인을 더 수정을 하고 싶은곳이 있는데 플러그인이 IMG 태그에서 ALT 값을 적절하게 넣어주는 부분을 수정하고 싶다... 계정에 올라가 있는 이모티콘의 이미지 파일명으로 나오게 수정해놨지만, 이게 2바이트 문자를 인식을 못하는듯 하다. 일단 임시 방편으로 숫자로 바꾸어 놓았다.
전에 포스팅했던 내용이지만 미디어 오브젝트를 간편하게 자동으로 생성해서 넣어주는 플러그인을 TC용으로 수정한것도 있다.. Embed Tag Auto Insert 플러그인 TC용으로 수정
그리고 눈에 띄진 않지만 중요한 튜닝은 텍스트 큐브를 업데이트 했다는것이다. 전에는 1.7.6 버전을 썼는데, 현재는 1.7.7 BETA 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원래 BETA버전은 잘 쓰즤 않는데 1.7.6 버전에서 껄끄러운 버그 하나가 날 괴롭혀서 아직 정식버전은 아니지만 버그를 수정했다기에 바로 업그레이드 했다.
예전에 IE 브라우저에서는 배경음악을 전부 다운받아야 웹페이지가 보이는 현상이 있었는데... 원인을 찾아보니 MP3를 티스토리에서 끌어다 쓰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났었다.
그래서 블로그 글을 하나하나 보면서 티스토리에서 끌어다 쓴 자료가 있으면 전부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작업을 했다. 이게 정말 생 노가다였다...
여튼 그렇게 자잘한것들 하나 하나 튜닝을 해 놓으니 남들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더 블로그가 보기 좋아진것같아서 스스로 만족 하고 있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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