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쪽이나 미국같은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있는듯 하다. 외국 유투브에서
를 발라드 버전으로 부른 외국인이 있다.
다. 발라드 버전으로 들으니 많이 색다르다. 유투브에서 이 노래를 부른 사람이 꽤 유명하다고 들었다.
요즘 내 휴대폰의 벨소리는
소녀시대의
GEE로 설정되어있다.
내가 알송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컨버팅한 벨소리인데... 벨소리를 만들다 보니
소녀시대의
GEE를 자곡한 작곡가는 휴대폰 벨소리를 노리고 작곡을 한듯 하다.
곡이 시작되고 57초 이후 정확히 60초간격으로 잘라놓으면 처음과 끝이 부드럽게 연속으로 이어진다. 노리고 만든 노래가 분명하다!!


겨우 그런 이유로 째째하게 너무 상업성이 짙다고 비판할 생각은 전혀 없다.
어차피 아이돌 음악이란게 대부분이 음악성과는 좀 먼나라 이야기니...
그저 듣기좋고 눈에보기 좋으면 장땡 아닌가...
사실 아이돌 그룹같은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상하게 최근들어
소녀시대에 빠지기 시작한듯 하다. TV에 나오는
소녀시대를 보며 하악거리고 있으면 나이살먹고
소녀시대 좋아한다고 내동생은
소덕후라고 부르더라... 지들도 멋있는 남자 가수나 연예인 나오면 좋아하면서...

아무튼 예전에
소녀시대 를 처음 접한게 첫번째 앨범의 타이틀 곡인 [소녀시대] 였다.
그때 당시 컨셉이 아마도 이런 컨셉인듯 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대충 비슷한 사진을 퍼오긴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그때 노래에 맞춰서 춤추는 모습을 티비로 보면서 일본 아이돌의 춤을 얼핏 떠올렸었다. 그리고 그당시
소녀시대 맴버가 9명이나 되는지도 모르고 세네명이 한 팀이고 나머지는 백댄서라고 생각했던 적이있다..^^
지금도 멤버 이름을 전부 알지 못하지만 9명의 멤버중 딱 한명 좌측 사진의 의 태연은 알고있다.
소녀시대의 리더이기도 하며, 내가 보기엔 노래 실력도 9명중 발군인듯 하다. 그리고 태연을 알수밖에 없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내가
우결 애청자라서 잘 알수 밖에 없다.
난....그저
우결에서 정형돈이 부러울뿐이고...

사실 인기 여성 그룹중에 노래를 잘부르면서 이쁘기까지 한 인물은 그리 많지 않았다. 예를 들자면 과거 SES에서 바다도 미소녀는 아니었고.. 핑클에서 옥주현은 좀 많이 아니었고...그러나
태연은 노래도 잘부르면서 귀엽게 생겼고, 정말 어디서 저런 처자 하나만 하늘에서 떨어졌으면 좋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